좋은 뜻이 흔들릴 때, 누가 책임질까요? — 『민의의 집』과 정진화 전자책 10권
정다운출판사가 정진화 작가의 장편소설 『민의의 집』과 관심 주제별 전자책 10권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장편소설
당론이 아니라 민의가 이끄는 사회
무소속 시민 후보가 시장이 되어 선의를 기록과 절차로 바꾸고, 시민이 끝까지 감시자로 남는 이야기
11,000원 정가 · 정진화 지음 · 정다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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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소개 글
2026-09-19에 정다운출판사 구글 블로그에 실린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정다운출판사 전자책 · 정진화 지음
『민의의 집』
당론이 아니라 민의가 이끄는 사회를 그린 장편소설
개혁을 말하기 전에, 내 삶은 개혁의 대상이 아닐까요?
선의만으로는 사람들의 삶이 바뀌지 않습니다.
『민의의 집』은 가상의 도시 다온시를 무대로, 무소속 시민 후보 한여민이 시장이 되어 선의를 기록과 절차로 바꾸어 가는 과정을 그린 장편소설입니다. 골목 상인, 야간 노동자, 거리에서 이름을 잃은 사람처럼 말하기 어려웠던 이들의 생활이 정책의 출발점이 됩니다.
책과 돌봄을 나누며 공동체에 조용히 기여하는 손길 — AI 생성 삽화 · 실제 인물이나 사건의 재현이 아닌 설명 삽화입니다.
이 책이 다루는 것
인물 — 무소속 시민 후보에서 시장이 된 한여민
정책 — 낙인 없는 보편 지급과 지역 안에서 도는 순환권
질문 — 개혁을 말하는 사람의 삶과 시민의 점검
존엄과 관계의 언어를 다뤄 온 작가의 사유가 소설로 넓어진 작품입니다.
책을 읽고 쓰며 한 권을 천천히 만들어 가는 자리 — AI 생성 삽화 · 실제 인물이나 사건의 재현이 아닌 설명 삽화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한국 장편소설 독자
시민 참여와 지역 정책에 관심 있는 독자
책 정보
제목민의의 집
부제당론이 아니라 민의가 이끄는 사회를 그린 장편소설
지은이정진화
펴낸 곳정다운출판사
형태전자책
ISBN979-11-999049-3-4
공식 도서 페이지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리디
정진화 · 정진화 작가 공식 소개
정진화는 정다운출판사 대표이자 자기회복서 작가입니다.
원문: https://jeongdaunpub.blogspot.com/2026/09/minui-house-jeong-jin-hwa-novel.html
이 책을 이야기한 글
정다운출판사가 정진화 작가의 장편소설 『민의의 집』과 관심 주제별 전자책 10권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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