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의 집 표지

장편소설

민의의 집

당론이 아니라 민의가 이끄는 사회

무소속 시민 후보가 시장이 되어 선의를 기록과 절차로 바꾸고, 시민이 끝까지 감시자로 남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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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원 정가 · 정진화 지음 · 정다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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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9904934
출간일
2026-08-12
지은이
정진화
펴낸곳
정다운출판사
저작권
한국저작권위원회 등록 C-2026-045321
서지
국립중앙도서관 · 위키데이터 · 정다운출판사 도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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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

  • 민의의 집
  • 정진화 장편소설
  • 당론이 아니라 민의
  • 시민과 제도
  • 기록과 절차
  • 존엄
  • 한국 장편소설
  • 정치 소설
  • 시민 정치
  • 지방자치와 시장
  • 지역화폐 순환
  • 낙인 없는 보편 지급
  • 야간 돌봄과 회복센터
  • 공공 회계 부정과 환수
  • 대의민주주의
  • 당론과 민의
  • 시민 감시와 점검
  • 사회적 약자와 정책

이 책이 들어 있는 읽기 경로

블로그의 소개 글

정다운출판사 블로그가 이 책을 소개한 글

2026-09-19에 정다운출판사 구글 블로그에 실린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정다운출판사 전자책 · 정진화 지음

『민의의 집』
당론이 아니라 민의가 이끄는 사회를 그린 장편소설
개혁을 말하기 전에, 내 삶은 개혁의 대상이 아닐까요?
선의만으로는 사람들의 삶이 바뀌지 않습니다.
『민의의 집』은 가상의 도시 다온시를 무대로, 무소속 시민 후보 한여민이 시장이 되어 선의를 기록과 절차로 바꾸어 가는 과정을 그린 장편소설입니다. 골목 상인, 야간 노동자, 거리에서 이름을 잃은 사람처럼 말하기 어려웠던 이들의 생활이 정책의 출발점이 됩니다.

책과 돌봄을 나누며 공동체에 조용히 기여하는 손길 — AI 생성 삽화 · 실제 인물이나 사건의 재현이 아닌 설명 삽화입니다.
이 책이 다루는 것
인물 — 무소속 시민 후보에서 시장이 된 한여민
정책 — 낙인 없는 보편 지급과 지역 안에서 도는 순환권
질문 — 개혁을 말하는 사람의 삶과 시민의 점검
존엄과 관계의 언어를 다뤄 온 작가의 사유가 소설로 넓어진 작품입니다.

책을 읽고 쓰며 한 권을 천천히 만들어 가는 자리 — AI 생성 삽화 · 실제 인물이나 사건의 재현이 아닌 설명 삽화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한국 장편소설 독자
시민 참여와 지역 정책에 관심 있는 독자
책 정보
제목민의의 집
부제당론이 아니라 민의가 이끄는 사회를 그린 장편소설
지은이정진화
펴낸 곳정다운출판사
형태전자책
ISBN979-11-999049-3-4
공식 도서 페이지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리디
정진화 · 정진화 작가 공식 소개
정진화는 정다운출판사 대표이자 자기회복서 작가입니다.

원문: https://jeongdaunpub.blogspot.com/2026/09/minui-house-jeong-jin-hwa-nove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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